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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AS 및 자율주행 시장 & 자동차 부품 업체 현황 (카메라 앞서지 센서 / 라입니다 / 레이더 / 인공지능 AI / 전장 / 센서 / 만도 / 현대모비스 / 콘티넨탈 / 보쉬)카테고리 없음 2020. 3. 12.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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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동차 전장 및 센서 시장-자동차 전장 부품은 하나 980년대 엔진 제어 목적으로 도입된 반도체를 시작으로, 현재는 자동차 제조원가의 40 Percent 차지-2000년대를 넘어 안전 사양을 높이면서 운전자를 보조할 수 있는 당초 단보조 주행장치(ADAS)가 등장하고, 센서와 마이크로 컨트롤러 시장의 본격 성장-자율주행차용 센서 및 전장 부품은 빠르게 성장하며, 2022년 ADAS 센서 시장은 258억 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카메라 관련 핵심 이슈는 초고각화, 센서(초고각화)가 확보되어 인텔 Mondictonvel Mondictonvel Mondictonveleye)가 모듈 시장의 80Percent 장악-라이다니다는 자율주행차의 부상과 함께 핵심 부품으로 떠오르고 있어 가격 경쟁력 확보와 소형화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 벨로다인(Velodyne)과 쿼나지(Quanergy)가 시장을 주도-레이다니다는 가격 경쟁력이 높아 빛이 과도한 기후에 영향을 받지 않고 카메라 과인인 라이더니다를 보완하는 유용한 센서로 인피니언(Infineon)과 NXP가 핵심 센서 시장을 양분-자율주행차가 하나 GB씩 생산하는 데이터를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는 AI 컴퓨터도 발전. 현재는 Nvidia와 인텔 모빌 아이(Intel Mobileye)가 시장 주도적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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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Yole Developement> 2. 자율주행 및 ADAS 관련 제품 현황(일) 카메라(Camera) – 카메라는 충돌방지(AEB), 차선유지(LKA), 주차보조 등 자율주행 수준 2 이상의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되는 필수장비. 일부 행정부에서의 장착 의무화로 비중이 증가하는 추세 - 한국은 20일 4년 9월부터 판매되는 대형 트럭과 어린이 통학차량에 후방카메라 장착 의무화. 미국은 20일 6년 대형 트럭에 이어 20일 8년부터 전 차종 의무화-초고정밀 광각 카메라 같은 하드웨어 개발에 더해 자율주행을 위한 사물 식별이 과도한 거리 탐지와 같은 소프트웨어적 기위지 처리 기술도 다시 강조되고 있다-CMOS 기반의 기위치 센싱 칩이 바탕이 되면서 온세미컨덕터가 시장의 46퍼.센트를 장악(Aptina 매수). 키위지센싱칩은 신호처리를 종합하는 프로세서로 이어져 NXP, 르네사스, 인피니온 같은 차량용 반도체 업체들이 그런 프로세서를 차당-이 같은 하드웨어 위에 영상처리 소프트웨어가 탑재돼 인텔 모빌 사랑기가 시장을 주도. 인텔 모빌 어기는 뛰어난 키위지 프로세싱 능력으로 모듈 시장의 80%를 과점 - 콘티넨 마스크, 보쉬 등의 물품 기업은 이러한 칩 및 소프트웨어를 고객사의 각 완성차 업체에 맞게 구조를 짜서 통합하여 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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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포스코 경영조사원>(2) 라이더(LiDAR:Light Detection and Ranging) –라이더는 고출력 레이저를 통해 사물의 거리, 속도, 온도, 분포 등 다양한 물리적 특성을 측정할 수 있으며 대기환경 조사에 주로 사용되어 온 자율주행차에 적용되기 시작하여-차량 주변 360도 전방위를 정밀하게 측정할 수 있는 센서로 매우 유용1, 높은 가격과 날씨로 인한 약점(우천, 폭설시 난반사)이 있으며, 최근에는 실용화에 많은 속도를 유지하기 위해 360도를 유지하는데 또한 높은 수준을 유지하기 위해 개발되었으나 고비용임.에 대한 돌파구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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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OS LABIR 자료> - 요즘 트렌드인 고정형 라이 입니다.회전식에 비해 인지도는 낮지만 구조가 단순하고 크기가 작아 장착이 쉽고 가격이 매우 낮다. 가격이 낮은 만큼 부족한 인지각도는 차량 앞 그릴이나 헤드램프, 사이드미러 등에 여러 개를 부착하여 커버 가능-라이입니다. 라는 빛을 발산하는 이미터(Emitter)와 수신하는 리시버, 스캔한 이미지를 처리하는 프로세서로 구성-현재는 벨로다인이 선두에 서 있으며, 쿼덕지가 고정형의 라이입니다. 현재 수만 달러 호가인 라이더의 가격은 고정형 제품 트렌드에 따라 몇 년 안에 대당 250달러 선까지 하락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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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포스코경영연구원>(3) 레이더(Radar)-레이더는 정밀도(분해능)는 떨어지는데 빛이 본인의 기후 영향을 정말 거의 받지 않아 카메라와 라이더의 단점을 보완하여 감도가 우수-점차 크기와 무게를 줄인 콤팩트형으로 출시되었으며 측정각이 본인의 측정 거리를 확대하는 방향으로 기술개발을 전개. 2000년 출시한 보쉬의 하나세대 레이더는 무게 600g, 측정거리는 개당 50m다.현재 4세대는 무게 300g, 측정거리 250m- 또 측정각은 과거 8도에서 현재 40도로 크게 확대됐으며 단거리 및 장거리 측정 전환이 가능한 멀티레이더도 개발-레이더칩은 인피니온과 NXP가 각각 40Percent씩 시장점유. 모듈은 콘티넨 가면, 보쉬, 발레오, 헤라 등의 자동차 부품업체가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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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emiconductor Engineering>(4)AI컴퓨터-자율주행차용AI컴퓨터는 차량의 카메라, 레이더, 라입니다. 초sound파 등의 센서를 통해 얻어진 주변상황, 차량, 신호정보 등을 GPS 및 3D 정밀지도를 통한 위치정보와 함께 분석하고 주행전략을 결정하는 코어시스템 딥러닝 알고리즘을 적용, 사물식별, 경로추출 및 설정 등을 수행-Google WayMO의 자율주행차는 300여개의 센서를 통해 초당 1GB의 데이터가 발생. 이를 처리하기 위해 AI컴퓨터는 1반 PC의 2,300배인 초당 120조회(120TOPS)의 데이터처리 연산성능 보유-엔비디아와 인텔모빌아이가 프로세서 하드웨어 시장을 주도. 엔비디아의 드라이브 PX 하드웨어는 현재 폴크스바겐, 벤츠, 보쉬, 콘티넨탈 등 370여개 기관과 자율주행 프로그램 파트너십을 맺고 있으며 독보적인 시장 주도-모빌의 어린이는 Eyez 칩을 통해 엔비디아와의 격차를 줄이려 하고 있다. Eyez 칩은 성능의 차이는 크지 않고 저전력·저가격이 특징. 이렇게 하드웨어뿐 아니라 시장을 독점하고 있는 이미지 프로세싱 소프트웨어까지 탑재한 완제품 형태로 어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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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자동차부품업체 ADAS 현황-2018년 매출액 기준 자동차부품업계 1위는 독일 보쉬로 국내기업 현대모비스 7위, 현대위아 36위, 현대트랜시스 38위, 한온시스템 46위, 만도 47위, 현대 케피코 9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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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ADAS 시장은 2018년 약 160억 달러 매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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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DAS 시장, 또 보쉬, 콘티넨 가면, 마그잠, 발레오, 덴소와 같은 글로벌 부분품 업체가 상위권에 랭크되어 있으며, ADAS 시장 상위 7개사의 2020년 ADAS 컴포넌트 매출은 연평균 성장률 21.5%로, 2017년 대비 약 2배에 달할 전망-2020년 기준으로 자율주행 레벨 2를 위한 ADAS 컴포넌트는 차량당 17개의 센서와 함께 평균 489유로의 가격대를 형성합니다.ffic Jam Pilot, Highway Pilot 등 총 42개 모델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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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Auto2x> - 보쉬, 콘티넨탈, 현대모비스 등 상위 부품업체의 ADAS 매출액은 표준 2조~3조원 이하. 전체 매출액 대비로는 4% 내지 하나 0% 미만의 비중. 그에 비해 만도는 20개, 9년 4분기에 하나 2.4%까지 상승하였고 연간으로는 20개, 8년 9.8%에서 20개, 9년 1개 2.1개로 확대 - 이는 경쟁사 대비 2~3배의 매출 비중으로 미래 성장동력에 대한 기술력이 상당히 높다. 현대기아차의 신차인 GV80에도 MANDAS와 전장제품을 공급할 정도로 경쟁사에 비해 크기는 작지만 미래 기술력에서는 그만큼 sound 못지않은 모습이다.